SAT 시험 일정 2026 하반기 날짜·등록 마감일
2026 하반기 SAT는 6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 있습니다. 현재 등록 가능한 가장 이른 날짜는 6월 6일(마감 5월 22일)입니다. 한국 응시자는 late registration이 없으므로 마감일 이후 등록은 불가합니다. 2027년은 3월·5월·6월 3개 날짜가 현재 공개되어 있습니다.
2026 하반기 SAT 시험 일정 전체
2026년 상반기 마지막 시험인 5월 2일의 등록 마감일은 4월 17일로 이미 지났습니다. 지금 당장 등록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험은 6월 6일입니다.
시험 날짜 | 등록 마감일 | 상태 |
|---|---|---|
2026년 5월 2일 | 2026년 4월 17일 | 마감 완료 |
2026년 6월 6일 | 2026년 5월 22일 | 등록 가능 |
2026년 8월 22일 | 추후 발표 | — |
2026년 9월 12일 | 추후 발표 | — |
2026년 10월 3일 | 추후 발표 | — |
2026년 11월 7일 | 추후 발표 | — |
2026년 12월 5일 | 추후 발표 | — |
현재 마감일이 확정된 시험은 6월 6일이 유일합니다. 6월 마감(5월 22일)은 지금으로부터 한 달 남짓 남았으므로, 6월 응시를 고려 중이라면 지금 결정을 내리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 시험 센터의 경우 좌석 수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마감일 이전이라도 해당 시험 센터의 좌석이 모두 찬 경우 등록이 불가능합니다. 마감일 기준으로 생각하기보다 미리 등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7년 공개된 SAT 시험 일정
College Board는 2027년 SAT 날짜 중 일부를 이미 공개했습니다.
시험 날짜 | 등록 마감일 |
|---|---|
2027년 3월 6일 | 추후 발표 예정 |
2027년 5월 1일 | 추후 발표 예정 |
2027년 6월 5일 | 추후 발표 예정 |
2027년 하반기(8월 이후) 날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추가 날짜는 College Board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시험장 응시자는 등록 마감일이 지난 후에도 추가 비용을 내고 늦게 신청하는 late registration이 가능합니다. College Board의 국제 시험 정책에 따르면, 국제 시험장(한국 포함)에서 응시하는 학생은 이 옵션이 없습니다. 마감일을 하루라도 넘기면 해당 시험은 응시할 수 없습니다.
일정표를 파악한 후에는 "내 대입 타임라인에 맞는 날짜가 어디인지"가 남습니다. SAT 점수는 시험일로부터 약 2~3주 후에 발표됩니다. 대학에 점수를 제출할 때 이 발표 시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지원 유형 | 일반적인 대학 마감 | 마지막 SAT 응시 날짜 |
|---|---|---|
Early Decision / Early Action | 11월 1일 전후 | 2026년 10월 3일 |
Regular Decision | 2027년 1월 1~15일 | 2026년 11월 7일 |
2027 지원 (현 고1) | 2027년 11월~2028년 1월 | 2027년 10월 이후 (미발표) |
10월 3일 시험은 Early Decision 지원자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점수가 약 10월 24일 전후로 발표되는데, 많은 대학의 ED 마감(11월 1일) 전에 제출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단, 일부 대학은 점수 제출 마감이 더 이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한, 많은 대학에서 SAT Superscore를 인정합니다. Superscore는 여러 차례 시험에서 각 섹션의 최고 점수를 합산한 것입니다. 이를 감안하면 한 번에 완벽한 점수를 내야 한다는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다만 지원 학교의 Superscore 정책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랬을 때 현재(2026년 4월 기준) 각 시험일까지 남은 기간과 현실적인 기대치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6월 6일 — 남은 기간 약 6주
6주는 단기 집중 재응시에 적합합니다. 5월 시험에서 어떤 섹션이 약했는지 이미 파악하고 있는 경우, 그 약점에 집중해서 10~30점 향상을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단, 처음부터 전략을 다시 세우거나 전반적인 실력 향상이 필요한 경우라면 6주는 짧습니다. 6월을 선택한다면 한 가지 섹션의 특정 유형에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8월 22일 — 남은 기간 약 4개월
4개월은 특정 섹션을 집중적으로 개선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여름 방학 기간이 겹쳐 집중 학습이 가능합니다.
4개월 집중 체크리스트:
1개월차: 섹션별 진단 + 학습 계획 수립
2~3개월차: 유형별 집중 훈련 + 주 1회 모의고사
4개월차: 실전 모의고사 집중 + 최종 오답 정리
10월 3일 — 남은 기간 약 5.5개월
Early Decision 지원자에게 가장 중요한 날짜입니다. 5월 이후 꾸준히 준비하면서 8월에 한 번 더 응시한 후 10월에 최종 점수를 확보하는 경로도 있습니다. 목표 점수가 높고 대입 일정이 빠듯하다면, 8월과 10월 두 날짜를 모두 계획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5.5개월 집중 체크리스트:
1~2개월차: 기초 개념 정비 + 섹션별 진단
3~4개월차: 유형별 훈련 + 8월 모의 응시 (실전 감각 확인)
5개월차: 8월 시험 복습 + 최종 마무리
5.5개월차: 실전 모의고사 집중
11월 7일 — 남은 기간 약 6.5개월
Regular Decision 지원자의 마지막 옵션입니다. 6개월 이상을 집중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 현재 점수가 목표에서 많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도 충분히 도달 가능한 시간입니다.
SAT 점수 유효기간 5년과 Superscore 정책을 함께 감안하여, 무작정 여러 번 보는 것보다 각 시험에서 섹션별 목표를 세우고 단계적으로 올리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다음 시험 날짜를 정하기 전에 현재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섹션별 약점과 예상 점수를 파악하지 않은 채 날짜만 정하면, 어떤 기간을 잡아도 방향 없이 공부하게 됩니다. SuperfastSAT의 무료 진단 테스트로 섹션별 약점과 예상 점수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