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SAT수업을 합니다
저는 The University of Sydney에서 신경과학(Neuroscience)을 전공하고 심리과학과 의과학을 부전공으로 이수했으며, 현재 같은 대학교 Juris Doctor(법학전문대학원) 과정에 재학 중입니다. 캐나다 BC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며 Principal's Honours를 수상했고, AP Biology와 AP Psychology에서 모두 5점을 받았으며 SAT는 1550점을 취득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제가 가르치는 시험들을 학생의 입장에서 직접 통과해 본 경험이라는 점에서, 수업의 방향을 잡는 데 실질적인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 과외를 중심으로 다수의 학생들을 지도해 왔으며, 주로 9–1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IB, SAT, AP 과정 수업과 대학 입시 준비를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다양한 커리큘럼을 지도하면서 학생마다 학습 속도와 이해 방식이 다르다는 것을 배웠고, 이에 맞춘 수업을 꾸준히 실천해 왔습니다. 수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학생이 단순히 점수를 위해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 과정 자체에서 실질적인 실력을 쌓고 이후 학업에도 도움이 되는 기반을 만드는 것입니다.
수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
제가 진행하는 수업은 단순히 문제 풀이 위주의 강의가 아니라, 학생 개개인의 이해도와 학습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수업을 기본으로 합니다. 모든 수업 과정에서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석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단순한 풀이 방법 암기보다는, 왜 이런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사고 과정을 함께 설명하며 학생이 스스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이를 통해 시험 점수 향상뿐만 아니라 이후 학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학습 역량을 만드는 것을 지향합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친절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학생이 질문을 편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작은 성취라도 꾸준히 경험할 수 있도록 수업을 준비합니다.
같은 정답률을 가진 학생이라도 틀리는 방식이 다르면 다음 수업의 방향이 달라져야 합니다. 단순히 틀린 문제를 다시 푸는 것이 아니라, 어떤 오류 방식이 반복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수업 설계의 기준이 됩니다. 수업을 많이 받는 것보다, 자신이 어떻게 틀리는지를 아는 학생이 더 빠르게 점수가 오릅니다.
SAT Math & English
SAT Math와 English 모두 실제 시험 준비 경험과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개개인의 목표 점수에 맞춘 전략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3명의 학생을 지도했으며, 모든 학생이 목표에 부합하는 점수를 달성하여 대학 입시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특히 한 학생의 경우 약 3개월간 수업을 진행하며 1200점대에서 1530점까지 점수를 끌어올린 사례가 있습니다.
SAT Math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반복적으로 틀리는 문제 유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방식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문제 풀이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문제를 빠르게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자주 출제되는 유형과 실수하기 쉬운 패턴을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이 새로운 문제를 접하더라도 스스로 접근 방법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SAT English의 경우 단순히 지문을 많이 읽거나 단어를 암기하는 방식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시험에서 요구되는 독해 방식과 문제 접근 전략을 함께 훈련합니다. 지문을 빠르게 구조화하여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방법과, 선택지를 논리적으로 판단하는 연습을 반복하여 학생이 안정적으로 정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은 스터디홀에서 연습하고, 테스트센터에서 검증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스터디홀에서 잘 풀리던 문제가 테스트센터에서 무너진다면, 개념을 익혔지만 아직 내재화되지 않은 것입니다. 코치는 이 두 데이터의 격차를 읽고 다음 수업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숙련도를 쌓기 위해 모듈 1, 모듈 2를 각각 두 번씩 풀어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같은 모듈을 반복하는 것은 단순 복습이 아니라, 첫 번째 풀이에서 드러난 실수 패턴을 두 번째에서 의식적으로 교정하는 훈련입니다.
AP Biology & AP Psychology
AP Biology와 AP Psychology 모두 실제 시험에서 5점을 취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시험의 출제 방식과 평가 기준을 직접 경험한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AP Biology는 2024년부터 꾸준히 수업을 진행하며 현재까지 4명의 학생을 지도해 왔고, 최근 시험 경향과 자주 출제되는 핵심 유형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오고 있습니다.
AP Biology 수업에서는 단순 개념 암기를 넘어, 실험 자료 해석과 그래프 분석, 그리고 FRQ(Free Response Question) 작성 능력을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 분석과 실험 설계 관련 문항은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영역이지만, 문제를 단계적으로 해석하는 사고 과정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도록 하여 새로운 유형의 문제에도 스스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AP Psychology의 경우 시험 직전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중요한 이론과 용어를 빠르게 정리하는 집중 수업에 강점이 있습니다. Psychology는 방대한 용어를 단순 암기하는 방식보다는 개념 간의 연결과 비교를 통해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주요 이론을 구조적으로 정리하고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함께 진행합니다. 실제로 시험 직전 도움을 요청받아 지도했던 학생들 모두 5점을 달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두 과목 모두 단순한 문제 풀이 수업이 아니라, 학생이 시험에서 요구하는 사고 방식과 답안 작성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단기간 성적 향상뿐 아니라 이후 학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학습 기반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SAT부터 AP까지, 학생이 단순히 정답을 맞히는 데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꾸준히 곁에서 지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